과거의 자신에게 편지를 보낼 수 있다면?
재미있어 보여 트랙백 했습니다. 사실 가장 먼저 로또가 생각나긴 했지만. 으음.
[ ] 10 살의 자신
[ ] 15 살의 자신
[x] 20 살의 자신
[ ] 25 살의 자신
어차피 졸업하고 나서도 취업 안 할 테니 네가 가고 싶은 과로 가라. 글에 관해선 어차피 누군가에게 배우기보다 스스로 깨달아가는 걸 좋아하니까 굳이 문학창착과나 국문학과에 갈 필요는 없다. 개인적으로는 세계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과를 추천한다. 그리고 돈 생겼을 때 로망이었던 노트북은 절대 사지 말고 여행을 다녀와라.
마지막으로, 어떤 선택을 했든 시간을 낭비했거나 혹은 잘못된 길을 왔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충분한 용기와 부지런함만 있다면 다시 시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재미있어 보여 트랙백 했습니다. 사실 가장 먼저 로또가 생각나긴 했지만. 으음.
[ ] 10 살의 자신
[ ] 15 살의 자신
[x] 20 살의 자신
[ ] 25 살의 자신
어차피 졸업하고 나서도 취업 안 할 테니 네가 가고 싶은 과로 가라. 글에 관해선 어차피 누군가에게 배우기보다 스스로 깨달아가는 걸 좋아하니까 굳이 문학창착과나 국문학과에 갈 필요는 없다. 개인적으로는 세계역사와 문화를 배울 수 있는 과를 추천한다. 그리고 돈 생겼을 때 로망이었던 노트북은 절대 사지 말고 여행을 다녀와라.
마지막으로, 어떤 선택을 했든 시간을 낭비했거나 혹은 잘못된 길을 왔다고 해서 좌절할 필요는 없다. 자신에게 충분한 용기와 부지런함만 있다면 다시 시작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 아니다.







덧글
신독 2009/06/19 14:54 # 답글
배우는 것보다 스스로 공부하는 걸 좋아하면, 얻는 것은 크나 속도가 좀 느린 단점이 있지. ㅋ
하지은 2009/06/20 02:23 #
스스로 깨닫기 전엔 아무리 무어라 들어도 제 것이 안 되더라고요.
스카이 2009/06/19 15:48 # 답글
노트북은 절대 사지말고 여행을 다녀와라. 가 눈에 띈다(...
하지은 2009/06/20 02:23 #
사고 나서 거의 쓰질 않아서 아까웠다...
Sanai 2009/06/19 17:33 # 답글
일주일 전의 저에게 로또 번호를......
하지은 2009/06/20 02:24 #
저도 그러고 싶...
양파 2009/06/25 23:36 # 답글
음. 전 그래도 노트북에 추천... -_;
하지은 2009/06/26 22:06 #
으음. 아예 쓸모가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요 [...]